브로드체인(BroadChai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Anthropic)이 4월 17일 런던에서 대규모 확장을 추진 중이다. 최대 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사무 공간을 마련한 이번 조치는 영국 정부가 미국 기업 앤트로픽을 적극 유치한 결과다.
앤트로픽은 최근 AI 활용 방안을 두고 미국 국방부(펜타곤)와 의견을 달리하기도 했다.
앤트로픽의 유럽·중동·북아프리카 담당자 피프 화이트(Pip White)는 성명을 통해 “영국은 AI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야심 찬 기업과 기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AI 인재 풀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