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체인(BroadChain) 보도에 따르면, 3월 25일 OpenAI의 신규 자금 조달 규모가 1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투자에는 a16z, DE Shaw,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MGX, TPG 및 프랭클린 템플턴 그룹(NASDAQ: TROW)이 참여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OpenAI의 내부 전망에 따르면, 2026년 말까지 회사의 B2B와 B2C 사업 매출 비중이 각각 약 50% 수준으로 균형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25년 9월 선보여 앱스토어(App Store) 정상에 오르기도 했던 영상 생성 애플리케이션 ‘Sora’는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OpenAI가 기업 고객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소비자 시장에서는 신속한 실험과 도태, 그리고 전략적 집중을 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