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체인(BroadChain) 보도에 따르면,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한 4월 16일(미국 동부 시간 기준) 통계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액이 약 1802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상품별로 살펴보면, 순유입 부문에서는 블랙록(Blackrock)의 'ETHA'가 약 3050만 달러의 일일 순유입으로 선두를 달렸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약 118억 달러에 이른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이더리움 미니 신탁 ETF 'ETH'는 약 672만 달러의 일일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약 18.9억 달러다.
반면, 순유출 부문에서는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신탁 ETF 'ETHE'가 약 1668만 달러의 일일 순유출을 보였고, 누적 순유출액은 약 52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AUM)는 약 137억 달러이며, ETF 순자산 비율(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시가총액)은 4.83%다. 역사상 누적 순유입액은 약 118.2억 달러로 집계됐다.
